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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굳은살'과 '흰머리' 보내는 건강 적신호


나이가 들면 생긴다고 생각했던 흰머리와 발바닥 굳은살은 실제 이런 건강 적신호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네요!!

하단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발바닥 굳은살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발. 하지만 늘 양말이나 신발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다 보니, 다른 신체 부위보다 비교적 덜 민감한 탓에 문제가 생겨도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발 건강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단지 발의 문제로만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다. 발바닥에 생기는 굳은살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할 수 있다. 오늘은 이글을 통해 발바닥 굳은살로 살펴보는 각종 의심 질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엄지발가락에 생긴 굳은살 = 뇌

발바닥의 굳은살은 많이 걷거나, 신발을 잘못 신어서 생기는 것으로 아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발바닥 굳은살로 건강 적신호는 물론 몸속 질병까지 알 수 있다는 사실이 TV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되 화제가 되었다.


특히 한의학에서 보는 발바닥 굳은살은 건강이 위험하다는 증거다. 장기의 기혈 순환이 잘 안 되면 피부 재생이 안 돼 노폐물 배출이 어려워지고, 결국 굳은살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엄지발가락에 생긴 굳은살은 두뇌의 건강을 말한다. 만성 두통, 어지럼증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굳은살이 나타난다. 관련된 위험질환으로는 치매가 있다.



2. 발뒤꿈치에 생기는 굳은살 = 생식기

그렇다면 발뒤꿈치에 생기는 굳은살은 어떤 건강 적신호를 의미할까? 바로 생식기 문제다. 발뒤꿈치는 생식선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여성의 경우는 갱년기를 비롯해 생리통, 생리불순과 같은 현상을 겪을 때 발뒤꿈치 굳은살이 더욱 심해진다. 마찬가지로 남성에게 생기는 발뒤꿈치 굳은살은 고환, 정낭, 전립선의 건강 적신호를 가리킨다. 성 기능 저하가 올 가능성도 많다.



3. 새끼발가락에 생기는 굳은살 = 어깨, 귀 질환

새끼발가락에 생기는 굳은살로도 각종 건강 문제를 예측해볼 수 있다. 새끼발가락의 굳은살은 크게 두 부위로 나눌 수 있는데, 새끼발가락 아래쪽과 뒤편이다. 발반사구에 의하면 새끼발가락 아래쪽은 어깨 부위에 해당한다.


만약 이곳에 굳은살이 생겼다면 어깨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새끼발가락 뒤편의 굳은살로는 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귀울림과 난청 등의 귀 질환 등을 유추할 수 있다.



4. 가운데 발가락 아래 부위에 생긴 굳은살 = 폐 질환

마지막으로 가운뎃발가락 아랫부위에 생긴 굳은살은 폐 질환과 관련이 있다. 호흡기 질환인 기침과 천식, 기관지염은 물론 폐렴과 만성 폐 질환 위험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이 부위에 딱딱한 굳은살이 생겼다면 관련된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 발바닥 굳은살과 일반 살을 구분하는 방법

이처럼 발에 박힌 굳은살을 찬찬히 살펴보면, 나의 건강 상태나 의심 질환 등을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다. 바로 발바닥 굳은살과 일반 살을 구분하는 방법이다. 이때는 손톱으로 눌러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흰머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머리 색깔이 변해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하지만 흰머리(백모)는 인생의 어느 때나 나타날 수 있다. 20대는 물론 심지어는 10대에게서도 흰머리가 날 수 있다.


인간의 신체에는 피부를 따라 수백만 개의 모공(털구멍)과 낭(작은 주머니)이 분포해 있다. 모공은 머리털이나 멜라닌이 포함된 색이나 색소 세포를 만들어낸다.


거듭해서 머리털 모낭이 색소 세포를 잃어버리면 흰머리가 나오게 된다. ‘메디컬뉴스투데이’가 흰머리가 나는 이유를 소개했다.


1. 비타민 결핍

비타민 B-6와 B-12를 비롯해 비오틴, 비타민 D, 혹은 비타민 E가 부족하면 흰머리가 일찍 발생할 수 있다. 비타민 D-3과 비타민 B-12, 구리 등과 머리가 희어져 가는 것과의 관련성을 밝힌 여러 연구 결과가 있다.


2. 유전

흰머리는 유전과 연관성이 있다. 인종이나 민족과도 관련이 있다. 연구에 의하면, 백인은 20대 초반에 흰머리가 날 수 있고 아시아인은 25세 때에, 흑인 중에는 30대에 흰머리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산화 스트레스

신체에서 일어나는 산화 스트레스는 머리털이 점점 희어져 가는 과정에 일정 부분 관여한다.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에 유해한 활성 산소가 많아져 생체 산화 균형이 무너진 상태를 말한다. 산화 스트레스는 백반증 등 피부 색소 질환의 발병을 촉진한다.


4. 질환 연관성

자가 면역 질환은 일찍 흰머리가 생기게 만든다. 갑상선(갑상샘) 기능 장애가 머리털 이상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원형 탈모증과 자가 면역 피부 질환 등에서 흰머리는 일반적인 증상이다.


5. 생활 스트레스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색이 옅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부상에 의해 야기되는 실생활에서의 스트레스도 조기 백발을 일으킨다.


6. 흡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30대 전에 흰머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2와 2분의 1배 정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흡연은 젊은 사람들에게서 흰머리를 발생시킨다는 연구도 있다.



7. 염색제와 모발 제품

염색제와 샴푸와 같은 모발 제품이 조기 백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제품 중에는 멜라닌을 감소시키는 유해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다. 특히 염색제에 들어있는 과산화수소는 유해한 화학 물질이다.



●흰머리 예방법은?

사람들은 흰머리가 생기면 블랙푸드를 많이 찾습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 쌀 등이 흰머리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식품이 흰머리를 예방한다거나 개선시킨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모발의 건강을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 주는것이 좋고, 체중 조절과, 금연이 흰머리를 예방하는데 추천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손톱으로 발바닥의 굳은살을 누르는 강도는 포도알이 포도 껍질을 뚫고 나올 정도의 세기로 눌러보면 된다. 만약 눌렀을 때 바늘로 찌르듯 강한 자극이나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굳은살이다. 일반 살은 움찔하며 아픔을 느끼지만, 굳은살의 경우 훨씬 무딘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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